사무실뜨락.사무실 뜨락... 시린 바람 맞으며 미니 장미 피었습니다. 작년에 월동한 잎입니다. 아직 얼지 않고 이렇게 있습니다. 다른 녀석들 모두 고개 내리고 있는데 미니장미는 한 송이 두송이 피고집니다. 국화를 벽쪽으로 몰아 일렬로 옮겨놓았습니다. 시든 잎은 무화과입니다. 얼어죽을듯 하더니 봄에 다시 새로운 줄기를 뻗더군요. 올해도 무사히 겨.. 담 너머 뜨락 2009.11.30
사무실뜨락.가을을 맞이하는 사무실 뜨락, 나팔꽃 넝쿨을 모두 거둬내고 한동안 돌보지 못한 탓에 치렁거리던 나팔꽃들을 모두 정리하고 예전 모습을 드러낸 뜨락입니다. <진순>님께서 보내주셨던 <다투라 퍼플>입니다. 꽃이 필락 말락... 겨울에는 캐내서 들여놓아야 하는 <춘봉과 스투키>, 그리고 실내 사무실에서 잘라 삽목한 <천사의나팔> .. 담 너머 뜨락 2009.09.25
사무실뜨락.겨울을 보내는 녀석들 외부에 그대로 놓여 있는 선인장들. 다소 감쌓인 부분이라 추위는 조금 덜할지 몰라도 강가라 바람도 거세고 밤사이에는 영하로 내려갈텐데도 끄덕없네요. 커피나무는 최근 2~3일간의 영하 온도에 그만 얼어버렸나봅니다. 그옆 캔들플랜트는 너무도 쌩쌩한 모습 앙상해져버린 무화과 나.. 담 너머 뜨락 2008.11.23
사무실뜨락.국화가 피어나는 뜨락 사무실 뜨락에서는 가을향 물씬 풍기는 국화가 피었습니다. 베란다에서는 그렇게 피지 않던 녀석이 역시 땅의 기운은 참 좋은건가봅니다. 유홍초 씨방이 열리는 듯한 모습, 그런데 모두 꺾인 모습 무화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요기는 벌레가 없는지 궁금하지만... 선물받았던 진백 분재.... 담 너머 뜨락 2008.10.06
사무실 뜨락에서... 해진 후 물을 주니 어둑어둑 벤자민 죽은 나무에 <나팔꽃> 무슨 색으 꽃이 필지는 두고 봐야... 겨울을 이곳에서 월동한 <만병초>꼬마와 <수사해당화> 화분에서 키우다 비실비실했던 <호주매화> 이곳에서 아직은 잘 버텨줍니다. <랜디페라고늄> 바이올렛님께 받은 녀석, 화분에서 비실거려 이곳에 옮겨놓으니 .. 담 너머 뜨락 2008.07.19
무화과... 동네 과일가게에서 아주 저렴하게?? 데려온 녀석입니다. 50미터 정도 떨어진 집 뜨락에 아주 커다란 무화과 나무가 있어 부러워 했었는데 잘만 키우면 열매도 볼 수 있을듯하네요^^ 푸른나무 2008.05.23
감나무와 무화과? 집앞 담 너머에 이렇게 커다란 감나무가 있답니다. 감꽃... 그리고 조금 더 걸어가면 무화과 나무 한그루가 커다랗게... 담장 너머로 이렇게 열매가 주렁주렁 담 너머 뜨락 200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