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어언... 몇년을 데리고 있으면서도 새삼스레 이제서야 이녀석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줄기를 받쳐주는 모습도 독특하고 새로 돋아나는 녀석의 모습도 신비롭기만 합니다. 다육 200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