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벽어언... 몇년을 데리고 있으면서도

무명_무소유 2007. 12. 23. 03:19

새삼스레 이제서야 이녀석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줄기를 받쳐주는 모습도 독특하고

 

새로 돋아나는 녀석의 모습도 신비롭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