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각...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ㅠ.ㅠ ㅠ.ㅠ 잎들의 수분을 많이 빨아먹은 기린각 누런 잎들은 떼어내고 균형을 잡아 주기 위해 거슬리는 두 녀석도 제거하고^^;; 다육 2008.12.21
기린각... 지금의 모습으로 거듭나기까지 2007. 01. 26. 데려와서 바로 분갈이한 모습 2007. 02. 08. 분갈이 후유증으로.... 2007. 02. 17. 안정세로 돌아서며... 2007. 04. 17. 새 잎이 하나 둘... 2007. 05. 24. 원상복귀??? 2007. 06. 22. 제법 모양새가 다육 2007.06.23
기린각... 잎들이 풍성하게 돋아나고 있습니다. 2007. 01. 26. 분갈이 직후 2007. 02. 08 분갈이 후유증으로 몸살 중 2007. 05. 28 다육 2007.05.29
오차각과 기린각.. 쥔장을 고발한다~~~ 2탄 몰지각한 쥔의 무대뽀 분갈이로 인한 또다른 희생다육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쥔장을 고발하는 두번째 사건이 터졌습니다~ 안정될 때도 되었건만....한달이 훌쩍 지났는데도 그러는건 뉘들이 약한거쥐~~라고 말하는 쥔의 뻔뻔한 한마디... 반성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서로가 책임을 미루어 있.. 다육 2007.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