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화

꼬재재한 모습을 가다듬으며...

무명_무소유 2008. 4. 14. 23:35

2월 후반에 집 옮기고 난 후  쳐다보지도 않았던 녀석들입니다. 

제가 데려갔던 녀석들만 혹사당한게 아니었네요.

모두 죽었을 줄 알았던 녀석들이 어찌어찌 생명을 부지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어설픈 독립에   식물들만 죽어라 죽어라...

 

시페루스

 

 

산데리아 

 

 

마꼬야나, 아스파라거스, 푸미라, 싱고니움           싱고니움은 살아남은 녀석이 없습니다. ㅠ.ㅠ

 

 

스킨답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