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너머 뜨락

사무실 뜨락에서... 무르익는 포도송이

무명_무소유 2008. 8. 12. 01:17

검게 무르익어가는 포도송이가 너무 이쁘게 보입니다.  작년보다는 단맛이 강해졌답니다.

 

 

난간에 열심히 넝쿨을 이끌어 주고 있는 나팔꽃. 아침에만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