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꽃이들과 꼬마들... 천탑과 와송입니다. 아마도 청성미인이지 싶은데 뿌리만 나오고 잎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린이. 우주목 명월 와송 프리티 천대전송 월토이 특엽옥접, 푸미라 푸미라 잎꽂이외 2007.12.27
축전과 친구들 지난 겨울에 탈피한 축전이 포동포동 커가고 있습니다. 탈피할 때 물을 주면 여러개로 분열이 되면서 크기도 쫄아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두녀석이던 것이 세개로... 여기저기 떨어진 녀석들을 위에 올려 놓았더니 와송도, 천탑도, 그리고 쥔 모를 잎도... 와송도 분열(?)을 시도하고 있답니다. 다육 2007.11.15
천탑... 기다림에 지쳐 꽃망울이 맺힌지 한참을 지나도 피울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마치 전구가 켜진듯 밝게 비취는 꽃망울들... 꽃피울 날이 기다려집니다. 다육 200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