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초... 숏 컷 오랫동안 꽃을 피워주고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꽃핀 후 가지를 잘라주라는 쥔장의 말씀에 따라 가위를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자를까 고민을 하다가 과감하게 커트로 바꾸어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른 녀석은 흙에 꽂아두었습니다. 싹뚝~ 가위소리 2007.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