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소리 작년 겨울 화분들에 심겨진 녀석들을 화분보다는 넓은 곳이 좋을것 같아서 뜨락에 옮겼더랬지요. 인동 꽃눈은 보이지 않지만.. 발그레한 꼬마 잎이 고개를 내밀듯 합니다. 명자(흑광) 뒤늦게 가지를 잘라서인지 꽃눈보다는 붉은 싹들이... 어렵게 어렵게 살아남은 적송입니다. 어렷을적엔 귀여웠는데.... 새싹모엿 2011.03.21
적송... 분재 욕심에 무턱대고 들였던 묘목의 성장 2006. 06. 11. 소나무가 좋고 분재가 멋져서 뭣도 모르고 데려온 적송.. 도중 철사 감기를 시도하다 실력이 안되서 그만... 요기까지.. 2007. 05. 22. 푸른나무 2007.05.24
소나무들... 수형은 볼품 없지만... < 소나무^^> < 황피송? > < 해송 > < 적송 > < 제일황금송(사피송?) > < 핀네아소나무 > 푸른나무 2007.04.16
소나무...데리고 있는 녀석들입니다. < ??송 > <황피송?> 사피송(제일황금송) < 해송 > < 적송 > < 해송 미니분재 > 푸른나무 2007.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