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공작 철화...살충제를 치게 만들었던 주범... 왠지 몸값에 비해 저렴하게 데려왔으면서도 마음이 잘 가지 않던 녀석. 그래서였을까 녀석에게 애벌레가 기어다니고 구멍도 여기 저기 뚫리고..... 독한 살충제에 마비되어 이 모습을 하고 있다. 어차피 스타일 구겨진거 제대로 구겨보자. 따로관리 보호실 2008.10.04
제금관(?)... 살중체 피해 2008.02. 02. 명자나무의 진딧물을 제거하기 위해 무차별 살포한 살충제... 미쳐 뒷편에 있는 다육이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명자나무 진딧물에만 신경썼더니 가장 뒷편 정면에 있던 이 녀석... 오늘에서야 이지경인걸 알았다. ㅠ.ㅠ 따로관리 보호실 2008.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