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와우... 뻣뻣한 녀석이

무명_무소유 2007. 12. 9. 21:56

이사온지 반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이녀석을 소개시킨 적이 없었나봅니다.

 

2007. 04. 25.

 

2007. 05. 17.

 

2007. 12.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