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너머 뜨락

해당화... 뒤늦게 개화하고 있는

무명_무소유 2007. 10. 1. 07:49

시흥 여성시민회관에서 <디워>를 상영한다기에 조카들을  들여보내고

주변 공원을 한바퀴... 여름에 핀다던 해당화도 이곳에서는 찬바람 맞으며 피고 있었습니다.

 

 

이름을 모르는 나무. 열매가 머루와도 비슷한데  식용은 안되는듯.

 

 

오랫만에 본 크로버와 꽃

 

 

 

 

베고니아 꽃이 너무도 붉어 탐스럽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