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캉캉... 지탱해주던 잎들은 모두 어디가고 새 잎만...

무명_무소유 2007. 5. 15. 01:49

캉캉치마를 연상케 했던 기존 잎들은 모두 죽을듯 떨어져버리고

새 순은 이렇게 캉캉스럽지 않게 푸릇푸릇 탱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