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정겨운선물.루비앤네크리스... 업어오다.

무명_무소유 2018. 5. 8. 00:13

세탁물 찾으러 갔다가  쥔장께서 키우시는 녀석을 보았더랬습니다.

꼬맹이들과 더불어  세 녀석이 눈에 띕니다...


"사장님~  혹시요~~~  요 쪼그만 녀석 하나만 나눔해주세요~~~"

"그러세요~" 하면서  가장 큰 녀석을 숫가락으로 푹..퍼서 이렇게 주시는거예요~

허걱..  서슴치도 않으시고 엄청 실한 제일 큰넘을 퍼주시기에 괜스레 제가 당황했네요.


왠 횡잰가 싶어 감사해 하며 데려왔더랬지요... 요래~~


물론 저도 답례로.. 몇녀석을 ^^  너무 기분 좋은 오후였습니다.

'다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학(파리다)  (0) 2018.05.12
천대전송금과 송립전의 이별  (0) 2018.05.09
칠성장 분갈이  (0) 2018.05.07
투베로사... 분가  (0) 2018.05.02
취상  (0) 201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