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

해송... 덥수룩한 녀석을 손봐줬습니다.

무명_무소유 2010. 11. 16. 23:42

오래전 녀석을 선물받고  자세하게 적어 보내신 관리방법을 몇번을 읽고 또 읽었더랬습니다.

그래도 왠지 자신이 없어 그대로  두었더니 완전.....

무리를 해가며 엉망인 녀석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이제서야  차곡차곡 적어주신 설명서의 내용을 조금 이해할 것 같습니다.

 

 

 

2007.11.27 

 

2009.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