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너머 뜨락

사무실뜨락.회양목...봄맞이

무명_무소유 2009. 2. 20. 01:26

이른 봄소식을 알려주는 또 한 녀석. 회양목입니다.  깜찍한 꽃망울들이 여기저기 맺혔습니다. 

 

 

새순을 돋울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지요.

 

그리고 여름에는 황매화가 늘어지게 노란 꽃을 피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