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사무실 한 귀퉁이에 쪼그리고 있는 녀석들

무명_무소유 2009. 1. 9. 00:05

s카페 블루크로바님의 <호야>와  아스파라거스님의  <어사화> 그리고  죽을둥 하는 <축전>

 

건조해서 잎들이 자꾸 마르고 있습니다. 집으로 옮겨와야 할듯. 

 

한번 쪼글거리는 녀석들은 쉽게 펴지지 않습니다. 아예 물에 담구고 있는 중. 

 

상자 안에서 조용히 쭈그려 있는 녀석들. 곧... 옥탑방으로 이동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