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내내 피어주던 바늘꽃이 아직도 만개중입니다. 너무 이쁘답니다^^
작년 겨울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던 국화를 이곳에 심었더니 여기저기 자리를 잡았습니다.
피망... 아주 작은 애벌레들이 피망만 골라 갉아먹고 있구요. 살충제를 뿌릴까 하다 피망을 포기했답니다.
그래도 살충제는 뿌려야 할텐데...
'담 너머 뜨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네서... (0) | 2008.10.14 |
---|---|
사무실뜨락.국화가 피어나는 뜨락 (0) | 2008.10.06 |
서울숲 앞에서... 이쁜 나팔꽃 씨앗이 영글었는지 보러갔다가 (0) | 2008.09.29 |
금전수... 수경으로 자라는 모습, 모 판매점에서... (0) | 2008.09.24 |
동네 수퍼 할머니께서 키우시는 녀석들 (0) | 2008.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