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흑려환의실체, 그리고 홍공작 철화

무명_무소유 2008. 9. 11. 07:05

어제 외근 나갈 일이 있었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치듯....

지난번 데려온 흑려환이 너무 저렴해서 다시 하나 들이고, 접목인지 확인차 엎었다.

 

 

역쉬 교묘한 접목... 그래서 저렴했다는...  머, 뿌리는 아주 실하구만, 쩝~

판매하시는 분들 조차도 이렇게 엎어보지 않는 이상 접목인지 제뿌린지 구분 못하시는 분들이 많다. 

 

 

뭐에 씌였는지, 판매 사장님의 언변에 넘어가 녀석들 데려왔다. 물론 인터넷 보다는 싸게 주신다는건 알지만.

홍공작도 있는데 왠... 이구... 데리고 있는 녀석들 중, 3번째로 몸값 높은 넘이다. 이럴것 까지는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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