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비구비 넘어와 이렇게 화단을 돌아다니고있습니다.
ㅎㅎ 단지, 조그마한 한 가지를 삽목해 놓았는데.....
굵기 보이시죠?? 솔직히 쩜 무서울 만큼... 뻗어나갑니다.
창가쪽에 심겨진 마삭, 처음에 삐질삐질 하더니... 물들진 않아도 파릇하니 이쁘게 살아나더군요.
오른쪽 동그란 표시 부분이 삽목해 놓은 첫 스타투 자리... 그리고 윗 사진들은 왼쪽으로 뻗어간 모습이지요.
참 신기하고, 재밌고. 이 한 뿌리가 사방을 돌아다니길래 썰렁한 곳을 메꾸고 있는 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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