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선... 셋이서 나란히 2008. 01. 30. 세 녀석을 천냥에 데려왔었습니다. 나눔하기도 뭣할 정도로 칙칙하더니 2008. 08. 11. 새로 도는 녀석들은 파릇파릇 선인장 200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