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선인장... 나도 참 지독하게 게을러?? 2007. 03. 02. 새집으로 이사했을 당시 모습 / 그리고 2011.05.21 비좁은 공간에서 아직도 거주하는 모습 빈 집을 찾아 녀석을 옮기려 합니다. 해가 진 후라 촛점이 맞지 않아 흐릿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의 모습..... 일주일 전과는 다르게 자리를 잡아 안정을 취하는 모습이지요. 선인장 2011.06.02
장군선인장... 작은 소품으로 데려와 많은 꼬마들을 배출해 냈습니다. 연한 가시들이 나왔다가 어느 순간, 퇴화되어 버려 없어진 가시들 새로 돋아 자리잡는 부분은 연한 가시 바로 위??? 선인장 2008.01.12
장군선인장... 건장하게 자라는 일만이... 2006. 09. 16. 2006. 11. 09. 2007. 01. 14. 쌩쌩한 녀석이 왔다. 점점 생기를 잃어가고 분갈이 후 완전히 맛이 갔다 2007. 05. 24. 맛간 녀석이 정신을 차리고 윤기나는 새 잎들을 달고 나온다. 선인장 200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