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도... 보이시나요?? 새로 돋는 무언가가 잎과는 조금 다른 모양새를 하고 있답니다~ ^^ 그래서인지 줄기에 붙은 잎이 많이 야위었습니다. 물을 흠뻑~ 새싹모엿 2008.12.05
자만도... 이녀석 꽃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합니다. 곧게, 곱게 자라고 있는 자만도. 한결같은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그런데 아직 꽃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2006. 12. 25. 분갈이 직후 다육 2008.10.01
자만도(자오도?).. 내려다 본 모습이 지대로네요~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니 녀석의 이름을 제대로 실감하게 됩니다. 누가 지었는지 참... 새로 나오는 잎들은 뽀야니 매력 만점. 무더운 날씨에도 둘이서 꼭 붙어있답니다. 다육 2008.07.12
자만도 20061128 2006. 11. 28. 왔을 때는 세 줄기였는데, 2006. 12. 25. 한 줄기를 보내고서야 눈길을... 2007. 02. 11. 겨울이 휴면기인지 아주 조금 자란 모습 2007. 06. 23. 키높이를 신은 것도 아닌데... 2007. 10. 25. 장신이 되어 화분이 어울리지 않네요. 2008. 02. 13. 다시 겨울을 조신하게^^ 다육 2008.02.24
자만도... 높이 높이 이상을 추구하는 보랏빛 테두리가 은은하게 멋스러운 자만도입니다. 높을 뜻을 품고 쭉쭉 올라갑니다. 옆으로 곁가지가 자라지 않는 다육인가봅니다. 잘라보자니 아깝고... 그냥 두면 마냥 뻗어나갈 것 같고... 다육 2007.10.25
자만도...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2006. 11. 27. 2006. 12. 05. 관리 방법 소홀로 뒷 녀석중 두줄기만 살아남아 분갈이를 한 직후 2007. 06. 24. 키가 많이 자랐습니다. 다육 2007.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