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뜨락.산수유... 올망졸망 노란 꽃봉우리들 봄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앞서 와 있었나봅니다. 산수유 꽃망울들이 노랑 전구마냥 빛나고 있더군요. 담 너머 뜨락 2009.02.20
목련과 산수유꽃... 봄향기 물씬 가장 이쁜 시기이지 싶은 목련의 모습입니다. 꽃잎을 터트릴듯 준비중입니다. 히야신스 구근이 서서히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목련 옆 산수유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담 너머 뜨락 2008.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