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새로 돋는 새 잎들에게서 은빛 감도는 모습 너무 곱고 이쁠 수가 없답니다. 한 곳에서 묘목을 데려와 모두 같은 녀석인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윗 녀석과 아랫 녀석. 줄기 색깔이 다르네요. 새싹모엿 2009.04.07
함소화 그리고... 언니네서 좋은 자리가 있기는 한가봅니다. 언니와 제가 함께 나란히 두 그루를 사서 몇년째 데리고 있는데 언니네는 아직도 이렇게 꽃이 피고 지고... 왼쪽이 함소화, 오른쪽은 목향?? 단풍나무 브룬펠지어 쟈스민 담 너머 뜨락 2008.06.07
단풍나무... 1년이 다르게 변해갑니다. 단풍 나무 밑에 뿌려진 묘목을 데려온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성장했답니다. 뒤를 이은 작은 묘목... 2,3년 뒤면 윗 모습처럼 되겠지요. 푸른나무 2008.05.13
단풍나무...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싹이 틀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잎들이 왕성하게 자랐습니다. 지난 늦가을에 꼬마를 데려왔는데 베란다에서 월동 후 이렇게 싹이 돋았습니다. 푸른나무 2008.04.20
단풍나무... 어린 묘목을 데려다 키운 녀석들 2년전 4주를 단풍 나무 밑에서 뽑아(캐?)왔었는데 이렇게 큼지막하게 자랐습니다. 1주는 첫해 월동하는 과정에서 죽었구요, 다른 나무가 하나 뿌리를 박았습니다. 푸른나무 2008.03.20
느티나무 묘목과 단풍나무 묘목 5. 24. 에 아파트 화단에서 데려온 느티나무 2주와 단풍나무 1주... 화분에 심을 때는 잎을 모두 따내고, 키도 2/3 가량 잘라 윗부분을 절단해 주었습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싹이 이렇게 나와줍니다. 자른 산초는 모두 말라죽고, 단풍나무는 건재하게... 청단풍인줄 알았는데 색이 물들었습니다. 푸른나무 2007.06.06
단풍, 느티, 산초, 황금사철... 묘목과 삽목 주목 밑에 있던 느티나무와 단풍나무 묘목을... ^^;; 화문에 담아보았습니다. 느티나무는 길이가 길어 과감하게(죽이는게 될수도) 자르고... 산초나무 가지치기 한 잔재를 단풍나무와 함께 꽂았습니다. 황금사철은 느티나무와 함께... 그리고 수련목 자른 부분도 함께... 잎꽂이외 200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