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스웨디쉬아이비 | 분류 : 자유게시판 | 글쓴이 : 무명 [무명님의 글 더보기]![]() |
날짜 : 2007-12-04 | 조회수 : 22 | 추천수 : 0 |
며칠 전 <보라>님께서 올리신 <스웨디쉬아이비>를 보고 침을 뚝뚝!~ 흘렸더니 <시인의마음>님께서 쪽지를 주셨더군요.
그리고 퇴근하고 오니 경비실에.... 인쇄체가 허다한 요즘 친필로 써주신 제 이름 석자가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집에 들어서자 마자 바로 풀러보았습니다.
임시 거처를 이렇게... 먼 길을 오며 춥고 시렸는지 조금은 지쳐있네요.
그리고 요건 애써 보내주신 녀석, 이렇게 고생시킨다고 실망하실까 봐 안보여드리려다 과감하게 오픈했습니다.^^;
<시인의마음>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려보겠습니다~~~~
*. 추신 <보라>님께... 보라님의 < 스웨디쉬아이비 >가 봄까지 무럭무럭 자라라고 아침에 뜨는 해를 보고 중얼거린답니다. 새 봄이 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제가 너무 염치 없나요~ -.-;; 잘 키우면 저도 꼭,,, 나눔하겠습니다~~~) |
'야생초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설란... 작년에도 이렇게 잎만 무성하더니 (0) | 2007.12.05 |
---|---|
해마리아... 꽃대는 없지만.. (0) | 2007.12.05 |
흑왕자... 보기보다 (0) | 2007.12.04 |
염좌... 하월금과는 달리 (0) | 2007.12.03 |
달개비... 개체 늘리기 (0) | 2007.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