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화

길상반... 드디어 집을 구하다

무명_무소유 2007. 11. 21. 02:31

얼마나 오랫동안 집없는 서러움을 겪었는지...

 

 

 

 

많이 야위어 쭈글쭈글.... 

 

하지만  강한 삶의 의지의 산물... 새로운 뿌리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