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꽂이 성공한 자마이카를 얼마 전에 자라는 모양이 이쁘지 않아 두 가지를 잘랐더랬습니다.
자른 부위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왔습니다.
그리고 잘라서 따로 관리했던 녀석들의 가지를 다시 한 자리에 꼽아 주었습니다.(뿌리는 아직...)
손대지 않았던 가지 하나가 영 눈에 거슬립니다. 잠시 고민...
-.- 나머지 한녀석도 잘랐습니다. 가지를 자르니 균형은 있어 보이네요.
잘 살아주기를 바라면서 한 곳에 모두 모아 심기를 하였습니다. 두어달은 지켜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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