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

함소화... 마지막인듯 한데 결국 이렇게

무명_무소유 2007. 2. 27. 00:24

향도 모양도 뉘 못지 않지만... 너무나 빨리 져버리는 아쉬움이 많은 녀석입니다.

마지막인듯 싶은 녀석이  퇴근하고 오니.. 요래~ 요래~ 되버렸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