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져 있던 투베로사를 모아보니 다섯 녀석
이녀석이 오리지널 원조... 몇년전 모습이나 지금이나...
초겨울에 늘어진 줄기들을 잘라 성장이 멈춘듯 그모습 그대로처럼 보입니다.
2006년 12월, 2007년 12월
2008년 12월 2009년 11월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두번째로 인연이 된 녀석입니다. 이녀석도 처음과 그닥 차이나지 않습니다.
첫번째 녀석에게서 떼어낸 자구입니다. 빈 화분에 던져놓았더니 이듬해 봄에 뿌리내려 크더군요.
무리하게 뽑아내 분갈이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새벽? 한밤중에 비가 왕창...
뻗는 줄기들을 위해 가지를 세워주고 다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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