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들을 섣불리 건드린게 아닌가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도저히 빠져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 할수없이 화분을 깼습니다.
뿌리는 요런 모습
새 화분이 쫌..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좁아서 비좁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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