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관리 보호실

춘봉철화... 겨우겨우 말려둔 녀석

무명_무소유 2010. 11. 14. 22:06

그 멋지던 모습들 다 뭉그러지고 요 녀석만 겨우겨우...

 뿌리가 나오기에

이곳에 옮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