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에게 표현하기엔 너무 거창한 말일지 몰라도 그런 느낌을 받네요.
2006. 10. 18. 2006. 12. 25.
'다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덤?? 진순님께서 보내주셨던 녀석들이 (0) | 2009.03.24 |
---|---|
뇌신? 왕비뇌신? (0) | 2009.03.23 |
흑법사 그리고 한조소꽃^^ (0) | 2009.03.20 |
백송(프로이노사)... 마른 꽃잎을 정리하며... (0) | 2009.03.19 |
조파... 2년을 훌쩍 넘어서 (0) | 2009.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