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베란다를 열어본 때가 언젠지 까마득. 지난 일요일 무슨 정신으로 이곳을 정리한다고 들어섰는지...
물준게 언제인지도 기억나지 않는데 다행히 죽지는 않았나봅니다. -.-;;
시원하게 단발로 커트했습니다. 내년에도 꽃보기는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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