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흑법사와 투베로사... 작년 겨울에 떼어낸 투베로사

무명_무소유 2008. 9. 2. 00:39

생각 없이 던져놓은 줄기에서 싹이 나와 이렇게 넝쿨을 둘러칩니다. 물이 고파 시들거리더니...

오랫만에 원없이 배터지도록(^^) 물마시고 있겠지요.

 

이제는 비바람에도 끄덕없는 흑법사.  햇빛따라 고개가 자꾸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