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취설송... 이번 주 안에 한 녀석은 피어주지 않을까

무명_무소유 2008. 7. 11. 00:35

빗줄기와 궂은 날시에도 아랑곳 않고 꽃대가 계속 피어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는 꽃, 어쩌면 지금이 가장 이쁜 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햇빛이 한쪽으로만 치우쳐 이번에는 반대로 놓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