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자보금...나도 참 게으르고 인색하다
무명_무소유
2011. 10. 29. 01:07
2007. 02. 13. 데려와서 화분에 옮겨 놓았던 모습
자리가 비좁아 뿌리내릴 공간도 없는 이 곳에 4년 6개월이 넘도록 그대로 둔 나도...참.... 미안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