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관리 보호실
연죽... 물부족(??)으로 고생하던 녀석
무명_무소유
2009. 2. 8. 00:26
많은 희생을 치루고서야 조금 진정이 되가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더 고생을 해야겠지만... 다시 한번 다듬어 주고... 무사하기를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