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립사위... 볼 수록 맘에 드는 녀석입니다.
무명_무소유
2008. 11. 9. 00:53
딱히 뭐가 매력이다 말할 수는 없어도 볼수록 정이 가는 녀석입니다.
무더위를 무사히 버티고 탱글거리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