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관리 보호실 잔설영... 죽어버린 가시들을 모두 걷어내니 무명_무소유 2008. 8. 20. 01:07 그 풍성했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