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홍공작... 이름이 무색하게시리 무명_무소유 2008. 7. 17. 00:14 빗물을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 때깔도 그렇고, 폭염에 잎도 타버렸습니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