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관리 보호실 금전수... 이사 전의 풍성함은 어디가고 무명_무소유 2008. 6. 29. 01:46 냉해에 햇살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잘리고, 꺾이고.... 죽는 신세 되었도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구석에 앉아 이리 싹을 틔우고 있었네요. 그래서 엄청 기쁘다는^^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